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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파트너십

TC
TechCrunch AI 24일 전
IMP 6

스냅, 퍼플렉시티와 4억 달러 규모 AI 파트너십 전면 철회

스냅(Snap)이 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11월 체결한 퍼플렉시티(Perplexity)와의 4억 달러 규모 AI 검색 통합 파트너십이 1분기에 상호 합의하에 종료되었음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퍼플렉시티의 AI 검색 엔진이 스냅챗(Snapchat) 채팅 인터페이스에 통합되어 대화형 검색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었던 계획은 최종 무산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 사이에서 AI 기능 통합 및 파트너십의 방향성이 얼마나 빠르고 유동적으로 변화하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비즈니스 스냅 퍼플렉시티
TC
TechCrunch AI 31일 전
IMP 8

사티아 나델라 "새로운 OpenAI 계약, 로열티 없이 최고 수준 AI 활용"

마이크로소프트(MS)의 사티아 나델라 CEO는 수정된 OpenAI와의 파트너십에 대해 2032년까지 로열티 없이 최고 수준 AI 모델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이를 최대한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적인 독점권이 사라졌음에도 OpenAI는 MS의 막대한 클라우드 고객이자 지분 투자 대상이기 때문에 여전히 상호 윈윈(Win-Win)인 구조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MS가 다양한 AI 모델을 제공하는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제공업체(Hyperscaler)로서 130억 달러 규모의 AI 연간 매출을 달성하며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OpenAI 클라우드
TD
The Decoder 37일 전
IMP 7

오픈AI, MS에 최고 수준 AI 모델 사이버 방어 권한 부여

오픈AI가 새로운 '사이버 보안을 위한 신뢰 접근(Trusted Access for Cyber)' 프로그램을 통해 자사의 가장 성능이 뛰어난 AI 모델을 마이크로소프트(MS)의 보안 작업에 제공합니다. 이에 대한 보답으로 MS는 오픈AI의 인프라와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전담 사이버 보안팀을 투입하며, 두 기업은 보안 생태계를 전면 강화하는 방향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했습니다. 이는 AI 모델의 사이버 보안 역량이 급부상함에 따라, 업계 내 오픈소스 모델과의 성능 및 마케팅 논쟁(예: Anthropic의 Mythos AI)을 촉발시킨 중요한 움직임입니다.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 사이버 보안